2008년 6월 30일 월요일

엄마가 뿔났다 이유리 귀걸이 패션




이름처럼 평범했지만
현명하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었는데...
너무 너무 "특별"한 시어머니를 만나서...
그 평범함 때문에 기죽고 "특별한 사람" 취급받아야 하는 영미
평범했지만 당당했던 예전 모습 얼른 되찾기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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