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6월 25일 수요일

최강희 장미 귀걸이 캡처







달콤한 나의 도시 최강희 미니 장미 산호 귀걸이 캡처

벚꽃 만개한 길을 걷는 은수와 태오...
그저 제 갈 길 걸어가는 각각의 타인인 듯 보이지만
그들은 쉴 새 없이 사랑의 문자를 주고 받는연인 ♡
설정도 로맨틱하고, 배경도 로맨틱하고
최강희씨와 지현우씨 배우도 로맨틱하고...

사랑할 수 밖에 없는 달콤한 나의 도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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